[숙소소개] 숙소 소개 남해삼동면 독일마을옆 봉화마을입니다. 편백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마을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김윤진주연의 영화 '밀애'의 촬영 장소이기도 합니다.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차량 3분, 도보20분거리~ 국립편백휴양림과 독일마을 중간 남해 바래길 4코스 화전별곡길에 위치, 수려한 경관과 에코빌리지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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