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는 안돼요" 명시되어 있지도 않았고 확인차 질문했는데 말끝마다 돌아왔던 말이네요. 체크인과 동시에 차별받는 기분. 아고다에서 예약한 게 기분 나빴으면 여기서 내리세요. 태도도 문제지만 서비스도 최악입니다. 며칠을 머무는데 수건을 첫날만 주셔서 직접 받으러 갔더니 방으로 가져다준다 해서 기다렸는데 다음날 퇴실 때까지 수건 안 가져다주셨어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습니다. 취미생활로 운영하시나 봐요? 살면서 손에 꼽을 만큼 불쾌한 호텔이었습니다. 귀차니즘 심한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오네요. 두 번 다신 안 갈 것 같아요.
1.8
24.01.28
처음엔 107호를 주길래 들어갔는데 창문이 안 잠겨서 차소리 들리고 찬바람이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창문을 닫으려고 했는데 안 닫혀서 닫아달라 요청하였더니 방교환을 해주겠다며 104호를 줍니다. 금연객실이라 해놓고서는 방에선 담배쩐내와 이불에는 구멍이 뚫려있고 누가봐도 썼던 이불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방 바꿔달라고 요청을 하였더니 방이 이 두 개 뿐이라고 하더군요.(확인해보니 타 플랫폼에 빈 객실 3개 있다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107호 창문이라도 잠궈달라고 하였더니 귀찮다는 표정으로 와서 쾅쾅 창문 닫고 카운터로 돌아가시면서 문을 쾅 닫으시더군요. 창문은 손가락으로 톡 밀었더니 다시 열리고요^^ 정말 매우 불친절하고 방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윗층에서 으쌰하는 소리, 옆 방에서 으쌰하는 소리 너무너무 잘 들립니다.
오산 숙소 여기저기 이용해봤는데 여기가 최악입니다.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도심 속에서도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아늑 호텔 오산점입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객실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2PC룸, 스탠다드, 트윈, 영화룸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테마룸과 4성급 호텔급 침구, 스마트 TV를 갖추고 있어 쾌적하게 관리됩니다. 매일 객실 소독으로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며, 게임, 영화 감상, 명상 등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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