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6월 오픈한 동행스테이는 '고객과 함께 쉬는 쉼터'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집같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게스트분들의 안전과 편안한 쉼을 위해 비대면으로 응대하고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 능뷰(view)가 보이는 루프탑테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황리단길 바로 앞에 위치하여 관광하시기 좋습니다. 저희 동행스테이는 감성숙소로서 시끌벅적한 숙소가 아닌 조용히 쉼을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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