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녹음으로 덮여진 산으로 둘러싸인 마데이라 섬의 중심이자 세라 데 아구아(Serra de Agua)라고 불리는 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하늘과 산이 모두 가까운 호텔이다. 멀지 않은 거리에는 수로를 따라 마데이라 섬의 모습을 관찰하며 하이킹을 하는 레바다(Levada) 가 있고, 바다와 인접해있는 리베이라 브라바(Ribeira Brava) 지역이 있다.
섬에 위치한 여러 교회로부터 모아놓은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종교미술관(Museu de arte Sacra), 마데이라 섬을 발견했던 자르코가 살았던 저택을 활용하여 현재는 박물관의 역할을 하고 있는 킨타 다스 크루제스(Quinta das Cruzes) 등이 위치하고 있는 푼샬 시내와는 약 26km 정도 떨어져 있다.
호텔은 도로와 가까이 위치한 석조건물인 본관과 핀란드산 목재로 만들어진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내부는 온화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조명 디자인이 되어 있다. TV를 비롯한 최소한의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부대시설로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바, 게임룸과 연결되어 간단한 스낵과 음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바 등을 운영한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