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항구도시인 사나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바다와 산이 조화를 이루는 반돌 만이 펼쳐지며 툴롱 시내에서 17 km 정도 떨어져 있다. 또한 프랑스의 무역항이며 프랑스에서 파리- 리옹 다음으로 3번째로 큰 대도시인 마르세유는 차량으로 20분가량 소요된다.
총 2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아하고 현대적으로 꾸며진 객실에는 LCD 평면 TV, 무료 wifi, 에어컨, 미니바,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등의 편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해안의 전망을 볼 수 있는 테라스, 레스토랑과 바(Bar) 라운지의 식음료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우나, 하맘(터키식 사우나) 뿐 아니라 럭셔리 스파 트리트먼트도 받을 수 있는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 밖에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파라솔에 둘러싸인 야외 수영장, 24시간 운영하는 프런트 데스크, 무료 WIFI 인터넷 접속 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있으며 더불어 드라이클리닝 서비스, 룸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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