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지중해가 내려다 보이는 아말피 해안가 산마루에 위치한 호텔로 레몬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조용한 환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차량 이동 시, 도심까지 약 5분 정도 소요되어 아말피의 상징적인 건물인 두오모, 델라 카르타 미술관 등, 주요 명소에 방문이 편리하다.
각기 다른 타입으로 구성된 객실은 앤티크 한 가구로 우아하게 꾸며져 있다. 각 객실에는 냉, 난방 장치, TV, 직통 전화, 미니바 등의 기본적인 시설들과 헤어드라이어가 구비된 욕실이 갖추어져 있으며 일부 객실에는 썬 베드가 구비된 넓은 테라스가 있어 아름다운 지중해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덩굴 식물로 장식된 평온한 정원에 위치한 3개의 빌라 타입의 객실은 아말피 해안의 전형적인 색감으로 꾸며져 있으며 독립적으로 자리하고 있어 조용하게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이다.
이 외에도 잡지와 책이 구비된 널찍한 도서실, 옥외 라운지 바, 지역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인터넷 포인트, 세탁 서비스, 주차장(유료), 일광욕장, 회의실 등의 부대시설 및 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투숙 환경을 선사한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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