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크레테 섬의 주 도시인 이라클리온 마을에서 차로 약 한시간 거리에 떨어진 마라벨 호텔은 이라클리온 마을에서 베네치아풍과 이슬람 문화권의 영향을 동시에 받은 레팀논마을 까지 가는 길목에 위치한다.
호텔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레팀논 마을은 그 중 특히나 베네치아의 성채가 유명하고, 베네치아와 터키의 지배를 받아 그 문화의 영향을 받은 곳이다. 유적을 잘 보존하고 있는 이 마을은 이라클리온 마을의 고고학박물관보다는 작지만 아프로디테 조각이 있는 아담한 박물관이 있고, 특유의 역사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최근 리뉴얼한 호텔은 총 12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어컨과 테라스를 비롯해 LCD 위성 TV, 냉장고 등을 갖추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그 외 부대시설에는 두 개의 수영장과 풀 바, 그리고 레스토랑 등의 식음료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 코너와 TV코너 등의 미디어 시설, 편의점, 바베큐장,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추어 가족단위 숙박객에게 적합하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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