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동안에는 더위로 인해 한산한 메리다는 저녁이면 음악과 춤이 가득한 거리에서 활기차고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다.
호텔에서 마야문명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인 Dzibichaltun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으며 번화가 Paseo de Montejo가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번화가를 따라 계속 걸어가다보면 르네상스풍 건물이 눈에 띄는 인류 역사학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계속 남쪽으로 더 걸어가면 일요일에 노점이 서는 대광장을 갈 수 있다. 대광장 근처에는 정부청사, 시립 박물관, 현대미술관, 대성당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모여 있다.
깔끔한 객실에는 기본적으로 전화기, 무료 고속인터넷, 에어컨, 케이블 TV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스위트룸에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 간이 주방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가볍게 운동을 하며 몸을 풀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있으며 간단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조식당이 마련되어 있다. 그밖에도 세탁서비스, 룸서비스, 비즈니스 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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