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불친절하지 않으시고 전혀 억화심정이 없으나... 펜션에 대한 후기를 이렇게 글쓰기하듯 잡고는 처음 써봅니다...
비추합니다.. 이런 저런 할인과 쌓인 아고다캐쉬를 받아 30만원인 상품을 20에 가게 됐습니다. 저희 집은 이제 여행을 호텔이 비싸면 안 자고 오는 걸로 잡든가 아니면 앗싸리 호텔을 잡아 묵고 놀고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와이프와 10살, 8살 자녀들과 이구동성이었습니다. 특별히 청결상태가 그랬습니다.
사진과 느낌이,, 실제도 많이 달랐고, 아고다 평점도 7,8점대에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ㅠㅠ 왜,,,,ㅠ 아마 저희 가족이 예민하고 유난을 떨어 그랬으리라 생각합니다. 코멘트 할 위치는 아닙니다만 유지보수가 쉽지는 않아보이고, 가격대를 좀 더 낮추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장님께 죄송하네요 하지만 이용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