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우의 진주라 불리는 중부 유럽 최대의 도시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4성급의 호텔로 20세기 초반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호텔은 도시 중심부에 이상적으로 자리하여 부다페스트의 샹젤리제라 불리는 언드라시 거리, 유럽 최대 규모의 유대교회당, 화려한 내부를 자랑하는 성 스테판 성당, 그리고 도시 최초로 만들어진 세체니 다리 등, 환상적인 명소에 도보로 오갈 수 있으며 다수의 지하철 및 기차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최적의 입지조건을 선사한다.
25~30평으로 구성된 객실 대부분은 리노베이션 되어 더욱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며 비즈니스 목적으로 찾은 여행객을 위해 업무용 책상이 구비되어 있다. 각 객실에는 냉방 장치, LCD TV, 전화, 유, 무선 인터넷 등의 현대적인 시설과 헤어드라이어, 샤워기가 구비된 욕실이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내에는 비즈니스 코너, 약 150명 수용 가능한 회의실, 주차공간(유료) 등의 부대시설을 운영하며 마사지와 트리트먼트 등의 스파 서비스를 객실 내에서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편한 휴식을 도모한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