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조용하고 깨끗하며 역사가 있는 료칸이였어요. 특히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아기자기한 온촌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호텔 남자 사장님이신거 같은데 우리가 인사하고 나갈 때 우연히 마주쳤는데 일본식 절(?) 로 인사해주셔서 부담도 있었지만 감동도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26.05.24위치도 괜찮고 일단 직원분이 되게 되게 되게 되게 대게 킹크랩 꽃게 멍게 홍게 친절하심
딱 한가지 조금 아쉬운 건 욕탕인데
욕탕이 야외랑 이어져 있어서 벌레가 들어올 수 있고 남탕, 여탕이 벽으로는 막혀있는데 천장은 뚫려 있어서 대화가 가능함
26.04.201. 유후인역과 도보로 10~15분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느긋하게 캐리어를 끌고도 이동하기에 무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2. 가족탕(프라이빗), 각 남탕 1/여탕 1(퍼블릭)으로 온천이 구성되어 있는데 크기가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객실 갯수에 따른 투숙객을 감안한다면 크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유후인이라는 곳 자체가 작고 아기자기한데, 오히려 그 결과 맞닿아 있지 않을까 합니다.
3. 가이세키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된장국의 간은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았습니다.
4. 종업원들이 매우 매우 친절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항상 웃을 수 있을까요.
5. 긴린코 호수도 도보로 10~15분 정도면 다녀올 수 있습니다.
6. 처음 유후인을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이 가격대에 더 나은 선택지는 쉽게 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7. 송영서비스나 그런 부분이 아쉬울 수 있어 부대시설에는 별 4개로 마무리 합니다.
-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습니다.
26.04.04도착하자마자 직원분들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던 곳이에요. 2층 객실이었는데 무거운 캐리어도 직접 옮겨주시고, 숙소 이용법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객실은 친구와 둘이 묵었는데, 4명이 써도 충분할 만큼 넓고 정돈 상태도 완벽했어요.
온천은 대욕탕 1개, 가족탕 1개라 걱정했는데 타이밍이 좋았는지 매번 비어 있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저녁에 방문한 대욕탕은 물이 꽤 뜨거워 온도 조절이 가능한 가족탕으로 옮겼는데, 2인용이고 그 이상은 힘들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 온천을 강력 추천합니다!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온천이 최고였어요.
조식은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하며 건강한 맛입니다.
머무는 내내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라 힐링하고 왔어요.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유후인 숙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26.04.02친절하시고 객실도 너무 깨끗하고 넓고 이불도 포근하고 세면대 수압도 세고 좋았습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캐리어끌고 숙소까지 가는데에 와 가깝다!라고는 말 못하지만 갈만해요.
너무 좋았어서 다시 유후에 간다면 꼭 또 가고싶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