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풍의 건물이 가득한 식민도시 살타에 위치한 4성급의 호텔로 시내 중심이자 산 베르나르도 수도원과 인접해 있으며 중심부의 7월 9일 광장과 대성당, 화려한 외관의 산 프란시스코 성당, 그리고 고산 고고학 박물관 등, 대표적 명소에 도보로 방문할 수 있어 여행에 적합한 입지를 가진다.
아늑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객실은 각각 다른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객실은 개별 조절 냉, 난방 장치, 케이블 TV, 직통 전화, 미니바, 와이파이 인터넷 등의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욕실 내에 헤어드라이어, 전화, 샤워기 또는 욕조 등이 구비되어 있다.
호텔의 부대시설로는 비즈니스센터, 주차장 및 사우나, 자쿠지 등을 포함한 스파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1층에 위치한 호텔 레스토랑(Don Salvador)에서 다양한 종류의 식음료를 맛볼 수 있다.
※Check in: 12:00~00:00 hours / Check out: until 10:30 hours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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