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업무상 갔다가.. 잠은 조용한 곳에서 자고 싶어서 숙소를 조금 멀리 찾은 곳이 여기였습니다. 주변 시설이 다양하진 않지만 차로 다니면 근접거리에 필요한 것은 다 있네요.
시설은 완전 새거는 아니지만 잘 관리하고 세팅되어 있어서 지내는 것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밤바다 소리는.. 정말 좋네요.
조용한 쉼을 위해서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아침 일찍 집 앞에 찾아오는 고양이도 좋네요.
24.07.30방에 들어가자마자 찌린내? 횟집 비린내 같은거 엄청남 베개랑 이불에서도 냄새나고 더러움 방바닥도 진짜 하,, 안될것같아서 사장님께 말하니 방 바꿔줌 큰방이라 그중에 한방만 사용하라고함 거실도 사용하지말라함 청소할거 많다고 옮긴 방도 바닥에 개미 엄청 기어다님 결국 저녁에 그냥 나와서 다른곳에서 잠 진짜 최악중에 최악 어떻게 저런 가격을 받고 펜션을 운영하는지 의문임
24.07.12사장님, 위생점검이 필요해보입니다.
1. 개미,거미가 바닥에 돌아다닙니다.
2.고양이가 숙소 침대에 있습니다.
3.이불은 재사용인지 의문입니다.
4. 수건과 방에서 곰팡이 묵는내가 납니다.
5. 침대사이즈가 어린이용 또는 1인용입니다.
6. 에어컨에서 냄새가납니다.
7. 바닥 또는 숙소의 환경을 점검하고 위생에 신경쓰셔야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고양이 가족이 살고있으나 알레르기 있을 손님을 생각해야될 것 같습니다.
위치는 바다쪽이라 전망은좋고 접근성이 좋으나 해수욕장은 비추
24.05.22사진상 나온거랑 완전딴판
좁고 위생및 부대시설등 엉망인데 어찌
이런 펜션을 팔고 있는지
24.04.15넘 실망합니다 사진보고 좋아보여서 예약했는데 직접가보니까 방이 넘 안 깨끗해요
냄새도 나고 짐대 이불 위에 개털 고양이털 많아요 건물도 안 깨끗해요 예약금 보려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