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가로수길과 같은 팔레르모 소호(Palermo Soho)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로, 탱고의 도시로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번화가가 가까우면서도 쾌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이며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있는 훌리오 코르타사르 광장(Julio Cortazar Square)에 가면 커피숍, 레스토랑, 다양한 상점 등이 줄지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호텔은 모던한 스타일의 건물로, 객실 내에는 에어컨 시설, 32인치 LCD TV, 무료 인터넷 접속 등의 기본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주방 공간과 욕조와 샤워시설이 설치된 개별 욕실이 있는 아파트먼트의 형태로, 주방에는 냉장고, 그릇을 비롯한 주방용품, 전자레인지 등이 구비되어 있어 장기 투숙에도 편리하다. 또한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어 도시의 전경을 볼 수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조식당 등을 운영한다. 호텔 1층에서는 탱고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탱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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