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젊은 직원들은 괜찮았는데 나이 많은 직원분들은 영어도 안 되고 상당히 불친절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개인정보를 아이패드에 전부 적어야하는데 몇몇 정보는 직원이 앞에서 선택해줘요. 근데 국적을 왜 태국으로 선택해놨는지 의문입니다. 조식, 석식을 제공해주는데 방마다 테이블이 정해져있고 음식들은 오스트리아가 늘 그렇듯 맛은 없었습니다. 뷔페에 기본제공되는 샐러드가 제일 맛있어요 석식은 코스로 나오는데 속도가 많이 느리고 달라고 할때까지 안 줘요
방 컨디션은 좋습니다 방마다 발코니 있고 화장실도 넓고 깨끗합니다
1층 로비에 무슨 새였나? 암튼 우리에 동물이 살고있고 로비 중앙에 피아노가 있는데 밤마다 거기서 기타치고 피아노치고 노래 불러줘서 듣다보면 나도모르게 흥이나서 바로 옆 바에서 술을 주문하게 됩니다
체크아웃할때는 하트모양 병에 든 소금 혹은 무언가를 선택해서 선물로 가져갈 수 있어요
그리고 온천은 소금물 맞고 오스트리아에서 물이 안 맞아서 맨날 몸을 벅벅 긁었는데 온천 갖다오면 피부가 가라앉았어요 너무 좋았고 4층인가 암튼 맨 윗층에 프라이빗한 수영장이 있는데 잔잔한 야경도 볼 수 있고 사우나도 할 수 있고 누워서 쉴수도 있고 너무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전기포트는 방에 없어서 바에다가 달라고 말하거나 아님 그 꼭대기층 수영장에 작은 음료바가 있는데 거기서 뜨거운 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