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pAdvisor 으뜸시설 수여받음 ★
전형적인 세비야 전통 형식의 아름다운 건물로 18세기에 가장 처음 지어졌던 4성급의 부티크 호텔이다. 세비야 구시가지에 위치하여, 주요 관광지 대성당, 필라도스의 집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총 41개의 객실은 식민시대 풍의 가구들과 질그릇과 도자기 특이한 기둥 및 이전 시대의 장식품 등으로 꾸며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물론 객실마다 에어컨, 욕실, 전화, 인터넷, TV 외에도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있다.
또한 호텔 내의 Sezone 레스토랑은 주로 나무와 가죽 등으로 섬세하게 실내장식이 되어있는데, 이곳에서 세빌랴의 Andalusia 마을 특산음식을 즐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수영장, 스파, 회의실, 바, 주차장 등의 부대시설도 이용가능하며, 특히 호텔 최상층에 있는 일광욕실에서는 시내 중심가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 할 수도 있다.
☞ 객실정보
■ Deamer's Room : 15~20 sqm
■ Deluxe Room : 30~35 sqm
■ Junior Suite : 40~45 sqm
☞ 2011 레노베이션 된 호텔
☞ 체크인 오후 2시 이후, 체크아웃 낮12시 이전
☞ WI-FI 호텔내 무료이용 가능
☞ 주차 유료이용 가능 (예약 필요)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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