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시내의 작은 4성급 호텔로 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된 까를교 근처 말라 스트라나(Mala Strana)의 아름다운 옛 골목에 자리하고 있다. 유럽 최대의 고성인 아름다운 프라하성에서 구시청사 천문시계가 있는 구시가지 광장과 국립극장까지 도보 15분 거리로 걸어서 시가지 골목 골목을 돌아다니기 좋으며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Malostranska역이 있다.
국립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텔 건물은 보헤미안 바로크 건축가 Dientzenhofer가 18세기 초에 생활 주택으로 지었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객실은 책상을 비롯한 수제 원목가구와 마룻바닥이 아늑한 인테리어로 일부 객실에는 18세기의 나무 천정구조가 아직 보존되어 있으며 TV, 미니바와 고속 인터넷 등 쾌적하며 현대적인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1층과 지하 레스토랑에서는 돌을 쌓은 아치형 천정의 고풍스러우며 독특한 분위기에서 체코 전통요리에 2010년 필스너 국제마스터 바텐더상을 수상한 루카스 스보도바의 지휘 하에 양조탱크에서 바로 뽑아 내오는 필스너 맥주를 곁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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