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도시라 불리는 산 루이스 포토시에 위치한 호텔로 17세기의 유서 깊은 대저택을 본래의 모습을 살려 호텔로 개조하였다. 호텔 곳곳에 마련된 아름다운 그림과 오래된 장식품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대성당이 위치한 아르마스 광장, 성당, 극장, 가면 박물관과 노천카페 등이 모여있는 카르멘 광장 등, 주요 볼거리에 도보로 오갈 수 있다.
총 18개의 객실은 볼트, 스테인드글라스, 손으로 장식된 천장, 그리고 앤티크 한 가구 및 소품들로 꾸며져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 시대를 반영한 듯한 독특한 느낌의 객실에는 쾌적한 숙면을 위해 고품질의 침구 및 침대가 구비되어 있으며 각 객실마다 생화가 있어 각기 다른 향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여유로운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휴식을 위한 도서관, 비즈니스센터 등의 부대시설과 타이 마사지 및 각종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스파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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