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마리아치와 데킬라의 본고장이자 식민 시대의 경관이 남아 있어 서부의 진주라고도 불리우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호텔이다.
호텔 주변에는 쇼핑센터와 레스토랑, 바(bar), 박물관, 아트 갤러리들이 줄지어 있으며, 과달라하라에서 손꼽히는 장소 중 하나인 역사적인 구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차로 수 분만 이동하면 데고야도 극장, 까바냐스 문화회관, 오로스코의 벽화가 유명한 고비에르노 궁전 등 식민 시대의 건축물들을 보러갈 수 있다. 약 9km 떨어진 곳에는 공예품의 도시로 유명한 틀라크파크가 있어 수제 도기와 기념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10개의 모든 객실은 고급스럽게 디자인 되었으며, 화분으로 데코한 욕실이 우아함을 더해주고 있다. 객실에는 에어컨과 TV,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대 시설로는 정원을 즐길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과 바(bar), 스파와 골프 코스가 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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