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라오스의 옛 왕궁 도시인 루앙프라방의 중심에 세어진 이 우아한 호텔은 루앙프라방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푸시힐(Phousi Hill) 바로 남쪽에 위치하여 부티크, 빵집, 식당 등이 놓여있는 중심가와 도보거리에 있으며 야시장과 그림 같은 메콩강의 제방과 가깝다.
또한 30개가 넘는 황금 탑의 절이나 이전 왕궁(현 국립박물관) 등 도시의 많은 역사적인 장소들과 인접해 있으며 19세기와 20세기의 프랑스 식민지 풍과 라오스의 전통이 독특하게 조합된 건축물들도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반영하는 장식과 가구들로 꾸며진 24개의 스위트룸중 일부는 개인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내에는 개인 바가 마련되어 있고, 거실과 침실은 나무 그늘과 쉼터가 있는 실외의 라운지로 연결된다.
또 정통 라오스 및 프랑스식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라운지바, 풀 테라스, 스팀, 사우나, 마사지, 냉탕 및 열탕 시설을 갖추었으며 유기농 제품으로 신체와 정신의 원기회복을 도와주는 스파, 수영장, 체력단련실, 요가 스튜디오, 도서관, 부티끄와 갤러리 상점, 라오스 음식 요리교실, 사진 투어, 코끼리 타기 등 다양한 호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 객실안내 ★
☞ 1 king bed arrange all rooms
■ Suite : 1 king
■ Pool suite : 1 king / Access to a private pool
■ Khan Pool suite : Pool access + Spacious Lounge
■ Mekong Pool suite : Pool access + Spacious Lounge
■ Amantaka Pool suite : Private pool + Sala
☞ 전객실 유선 인터넷 (유료)
☞ 체크인 14:00 이후, 체크아웃 12:00 이전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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