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본섬의 서쪽에 위치하여 Senari 해협을 바라보며 Andaman 해와 그 경계를 이루고 있는 390 에어커 넓이의 Rebak 섬에 자리한 호텔이며 자연 그대로의 외딴 해변과 더불어 말레이지아에서 유일하게 마리나(Marina)를 갖춘 고급 리조트이기도 하다.
Langkawi 공항에서 항구인 Port Langkasuka까지 차로 약 10분 거리이고 Port Langkasuka에서 Rebak 섬까지는 보트로 약 15분 거리이다. 리조트에서 랑카위 본섬까지는 약 4km 거리이다.
르박섬은 백만 년 전과 같은 환경인 열대 기후, 아름다운 바위와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으며 수상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적합한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과 다양한 해양 생물로 가득하다.
객실은 목조로 꾸며진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모던한 인테리어를 더했고 각각 호텔 정원, 바다 등 호텔 주변의 다른 모습을 조망하고 있으며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다. 객실에는 에어컨, 미니바, 커피 메이커, 헤어드라이어 등의 기본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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