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서비스와 가정집 같은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대나무와 원목으로 지어진 숙소로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포함하여 주변의 빼어난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역사 깊은 지역명소, 문화유적지에서 인접한 거리에 있고 시내와 궁전 등으로 편리하게 걸어갈 수 있다.소박하면서도 청결한 객실은 쌀겨를 연료로 이용하여 온수공급을 하고 있는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컨트리풍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나무소재를 충분히 활용한 가구나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서 주변의 수목들과 잘어우러지는 자연미를 연출한다. 그 외에 현지에서 수확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전통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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