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라이프 스타일과 식민지 시대 정취있는 개인 빌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호텔로 친절한 직원의 응대를 경험할 수 있다. 프놈펜의 중앙 시장 (Central Market)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며 프놈펜 국제 공항에서 6km. 가장 가까운 은행에서 도보로 5분, Calematte 병원에서는 도보로 단 2분 거리에 있다.
프랑스 식민지 풍 스타일의 객실은 우아하고 넓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자연 실크, 린넨, 어스톤이 살아나는 목재 등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편의시설로 인터넷접속, 미니바 등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에 부대시설로 수영장, 레스토랑, 주차장 등을 운영한다.
한편, 프놈펜 사진 축제 기간 동안 매년 사진 작가의 작품을 호텔 곳곳에 전시하는 것이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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