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화 유산에 등재된 옛 도시 루앙프라방의 조용한 중심에 위치한 이 호텔은 왓마이 사원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다. 메콩강과 약 2블럭 떨어져있고 옛 왕궁이었던 국립박물관과 야시장에서는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런 역사적인 장소뿐만 아니라 좋은 음식점과 부티끄 상점들이 가까이에 있으며, 신성한 푸시 언덕(Phousi Hill)의 전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또한 루앙프라방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이며 메콩강의 부둣가에서도 인접해 있어 여러모로 편리하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객실안에는 무료 와이파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케이블 TV, 에어컨, DVD 플레이어, 미니바, 커피메이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 호텔 조식부페 레스토랑과 세탁, 주차장등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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