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3The hotel's location is the best thing about it. If you are staying for a couple of nights and have a plan to just explore the city, this is a good value for money option. It does not give you any luxury vibes and it is a small hotel. I missed the entry because it was just a small door. But the location is really good and the stay is decent.
25.09.13The photos are a complete scam pure lies. The entrance is so hidden.
I stayed for 8 nights, and guess what? Not a single day of room service. ZERO. They didn’t even bother to leave toilet paper in the bathroom. I literally had to go buy it myself at a supermarket.
The staff? Mostly inexperienced students they rotate around like cheap labor. And they’re never actually at the front desk when you need them. Most of the time they’re lounging on the back sofas, glued to their phones, completely ignoring guests.
If you think I’m exaggerating, don’t trust Agoda reviews, go check Google reviews and see the disaster for yourself.
Save your money and your sanity. This place should be shut down.
25.09.07예약시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된다고 하여 출장 미팅이 가장 가까운곳인 이 "호텔"을 선택했는데 첫째날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아 프런트데스크 직원한테 부탁하였지만 하우스키핑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한 아고다 메세지를 통해서 이의를 제기하자 둘째날부터 마지막날짜까지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해 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드린다고 메세지에 쓰고는 이튿날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없음 결론적으로 9박 여정 중에 단 이틀만 해줌. 그것도 여러번 메세지, 프런트 데스크 항의를 수차례함.
그 중에서 여자 직원은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자기 권한이 아니라며 손님을 몰아치는 태도를 보이는데 마치 이 호텔의 보스인 Gary Menhendra의 애인인듯 행동함. 오전에 근무하고 있던 남자 직원인 유니크라는 사람한테 그 동안 보낸 아고다 메세지를 호텔의 보스라는 Gary Menhendra 라는 사람한테 전달해달라는 말에도, 그리고 그 직원이 직접 보낸 sns 메세지에도 Gary라는 사람은 일언반구 없는 태도를 보임. 고객의 문의, 항의에 어떠한 서비스 마인도 전혀 없는 숙소이며 호텔이란 말도 하고 싶지 않음. 보증금으로 체크인씨 150 USD 를 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도 안줌. 영수증을 달라고 하니 보증금이라서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함.
숙소가 깨끗해서 환경보호 차원에서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자제하는것이라면 이해가능하지만 사진과 같이 매트리스 상태를 보면 여기서 하우스 키핑 서비스도 못받는다고 하면 정말 최악이라는걸 느낄 수가 있을것임. 가장 화가난것은 문제를 제기하면 하겠다고 해놓고 외출후 숙소에 다시 돌아오면 여전히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되어 있지 않는점에 정말 화가치밀어 오름. 여정의 기본이 되어야하는 이 말도 안되는 호텔의 기만에 뉴욕여행을 하시는 다른 분은 절대 속지 마시길 바람. 약간 돈을 더 준다하더라도 진짜 이곳은 최악이라는거, 유령회사 같은 곳이라는것을 명심하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