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 가량 소요되는 교토 북쪽 외곽의 오하라에 자리한 호텔로 4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오래된 절 산젠인을 비롯하여 호젠인, 쇼린인, 라이고인 등 여러 사찰이 호텔에서 가깝다. 교토역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호텔에서 가까운 버스 정류장까지 운행되며 지하철 국제 회관 역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객실은 일본식 다다미실과 화양실이 있으며 노천탕 및 히노키 탕, 암석 온천탕 등의 천연 온천수를 기반으로한 온천을 운영하고 있다. 그 밖의 부대시설로는 조식당과 주차장, 기념품 판매샵 등이 있으며 저녁 식사는 객실에서 즐기는 가이세키 요리를 준비하고 있다.
※체크인 : 15시-18시 반/체크 아웃 :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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