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3사장님도 친절하고 펜션 컨디션도 좋음
23.12.03조용하게 쉬고 싶어서 예약했는데 외진 곳도 아니고 저녁 먹고 산책하기 위험하지 않아 좋았어요. 직원분이 엄청 친절하시고 바베큐나 노천탕도 개별 이용할 수 있어서 진짜 조용하게 쉬다가 왔어요.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어요.
23.10.03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통영 여행였는데,
숙소가 편안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위치가 도심 관광지와 가까우면서도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숙소가 복층에 외부 스파도 할 수 있어서 다양한 공간을 쓸 수 있어요.
23.08.20가격도 굉장히 쌌는데 숙소 인테리어도 감성적으로 잘 꾸며두셨고 주방, 화장실 청결에 매우 예민해서 집에서도 맨날 락스 청소하는 편인데 물때 하나 없이 정말 깨끗해서 놀랐어요!!!! 침구도 뽀송뽀송하고 푹신해서 잘 잤습니다 ㅎㅎ 노천탕도 엄청 깨끗하고 뜨신물도 콸콸 잘 나와서 목욕 잘 했어요 다만 여름에 이용하실 분들은 낮~저녁 시간대에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늦은 밤에는 나방이랑 풍뎅이들이 불빛 보고 자꾸 날아들어서 다 잡아 버리느라 식겁했어요... ㅎㅎ 겨울에 추울 때 뜨끈한 노천탕에서 바다 보면서 몸 지지면 진짜 환상일 것 같아서 겨울에 또 가려구요 노천탕이 제가 가 본 숙소중에 젤 넓고 좋았어요
사장님도 부부신데 넘 친절하시고 곳곳에 아로마오일이나 노천탕 슬리퍼, 바디타월 화장실에 컵을 거꾸로 물 빠지게 걸어놓는 거라던지 복층이라 실링팬으로 빨리 에어컨이 시원해지게 해주시고 침대쪽에 쉬폰 커튼을 쳐서 밤에도 안 춥게 잘 수 있고 그런 사소한 센스들이 모여서 멋진 숙소가 된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상업적인 용도로만 설계하고 운영하는 펜션들이 정말 많은데 항상 투숙객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숙소에 확 느껴져서 꼭 재방문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3.06.20I stayed for two nights. Since it is a double-decker structure, the ceiling is very high and the view of the sea on the second floor with a bed was good. It's an independent house where you can't hear anything from the next room. The amenities are all new and the room is clean and pretty. I felt very comfortable. Thanks to the sincere ow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