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1다녀온 이후 두명이나 감기가 걸렸습니다.
수영장 물 이용료는 7만원,
바베큐는 5만원 따로 받으며, 2층 방을 오픈하면 5만원을 또 받습니다.
주인이 말하길 아고다 고객과는 분쟁이 생긴다고 합니다.
아고다는 수정이 안되며 네이버에서 예약하기를 권장 했습니다.
수영장 물이 온수라고 했는데, 그냥 체온정도 온수여서 따뜻하지 않아서 아이가 놀기에는 춥습니다.
새벽에 너무 춥고, 뜨거운물이 일정하게 나오지 않으며 수압이 약해서 화장실 물도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바베큐 장은 환풍이 안되서 화생방을 해야하며,
아무리 환기를 해도 되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바베큐장을 즐기기엔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22.11.29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수영장도 크고, 룸 컨디션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장님의 마인드입니다.
아고다 통해서 인원수에 맞게 예약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인원에 대한 비용을 더 달라네요?
펜션 홈페이지에 미취학아동 추가인원은 무료라고 안내 되어 있다고 얘기하니까? 사장님은 홈페이지에 반영이 안되어 있을 뿐 자기네 규정이니 추가비용 달라고.... 아고다 예약고객은 인원 수에 꼭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서요...
그러면 사장님은 아고다 등록을 철회 하고 홈페이지 내용을 수정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왜 그걸 예약한 고객한테 돈 더 내놓으라고 하면 어쩝니까?
문자로 사전에 안내 했다는데 ..문자 받은건 전혀 없고...아고다 예약고객은 사전안내 문자가 수신도 안된다고 하면서 저한테 나무라시고... 제가 과연 뭘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