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태안 읍내에서 10분거리지만 택시기사도 잘 모르던 곳, 태안의 숨은진주 “태안머드캠프펜션”에 초대합니다.
반갑습니다. 펜션지기입니다.
저희 펜션은 태안에서 바닷물이 가장 늦게 들어오고 가장 일찍 빠지는 태안반도의 최상류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때문에 갯벌이 잘 발달되어 다양한 갯벌체험이 가능하며 자연 조성된 갯골에서는 고기잡이 및 물놀이가 항시 가능한 펜션입니다.
주위에는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산책로가 있고 펜션 뒷편에는 잔잔한 저수지가있는 아늑한 펜션입니다.
저녘때는 드넓은 갯벌을 붉게 물들이며 넘어가는 태양을 바라볼수 있는 썬셋의 명소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때론 친구, 가족과 함께 “태안머드캠프 펜션”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펜션가족
-나 : 노래를 좋아하고 깨끗함을 즐겨하여 이슬도 좋아합니다.
-아내 : 전생에 미스코리아 “진”출신으로 얼굴, 몸매가 출중합니다.
근데 남들은 인정을 잘 안합니다.
그렇지만 성격만큼은 모두가 인정하는 금매달입니다.
-대박이 : 2020년3월생, 제가 펜션 오픈할 때 함께 데려온 강아지입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펜션오픈 전날밤에 뜬금없이 조카가 갖태어난 강아지 한 마리 키워달라기에 함께 이사왔습니다.
펜션 창업멤버이기에 이름도 대박이라 지었습니다.
-곰순이 : 옆집에서 입양했습니다.
원래 이름은 금순이입니다.
하지만 살다살다 이렇게 못생긴 강아지는 처음 봅니다.
하루는 친구들이 놀러왔다가 개집에 “금순이네 집”이라는 푯말을 보고 “이렇게 못생긴 개가 웬 금순이냐” 라며 점하나 찍는바람에 곰순이가 됐네요.
하지만 말 잘듣고 사귀어 보면 나무랄데 없이 이쁘기만 합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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