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사계절 꽃이 피고 지고 바다를 정원으로 삼을 수 있는 태란 펜션을 소개합니다. 독채 펜션으로 초록빛 산을 등에 업고 출렁이는 바다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처럼 시골집의 정취를 만끽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백야 선착장까지 도보로 5분 거리만 가면 섬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꽃섬 하화도로 배를 타고 갈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개도, 사도, 낭도, 금오도 등 여러 아름다운 섬들로 연결되는 배편이 있습니다. 주변에 물고기가 잘 잡히는 낚시 스폿도 있으며 도보로 10분 거리에 큰 카페가 있습니다. 독채 펜션으로서 본채와 별채, 넓은 마당을 모두 다 자유롭고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셔서 좋은 사람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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