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나무 1949 독채펜션은 1949년에 건축된 제주고유의 형태를 70년넘게 유지해온 제주돌집 입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온기를 담고있어 제주자연의 가옥으로서는 최적의 힐링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집앞에 우뚝선 고목은 팽나무로서 수령 140년동안 꿋꿋이 낙천리를 지켜온 수호목이자 제주의 보호수 랍니다 또한 올레13코스가 집앞을 돌아 마을을 휘감고 있으며 아홉굿의자공원까지 마을에 위치해 있어 소음 가득한 도시를 떠나온 당신에게 힐링과 편안함 그리고 마음의 휴식공간을 자연과 함께 팽나무 1949가 온전히 품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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