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2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보이는 숙소였고
낮에도 창문열고 있으면 바람들어와서 덥지않았고 밤에 들어왔을 때는 시원할 정도였습니다
기대했던 나무로 이루어진 팔각지붕아래 복층 침대공간은 너무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선풍기로 낮에 모여있던 더운공기를 두세시간 빼주면 추울정도라서 이불덥고 쾌적하게 잘 잤습니다!
금요일 체크아웃했고
금요일 입실하는 숙박객이 많아 빨리 나가달라고(이건 주인부부가 관리하시는 숙소로 보여 이해되는 상황임) 9시40분부터 독촉하심. 입실할 때 미리 양해구하셨으면 일찍 나갈 준비를 했을텐데, 씻고있는데 나가달라고 문두드리고 얘기하셔서 불편했음. (예약페이지에는 퇴실시간 안내가 없었고, 보편적인 11시 체크아웃 짐작하고 준비중이었음)20분뒤에 재차 오셔서 독촉하심.
퇴실시간 안내문구도 넣으시고, 입실할때 미리 얘기해주세요
2층에 위치한 화장실 창문 아래에서 누군가 담배 피우시는지 담배냄새가 한번 들어왔지만 환기가 잘되는 숙소라서 냄새는 금방 사라졌어요
24.08.19두 남자 아이를 동반한 가족 4인이 3일간 숙소를 이용했습니다.
숙소는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2개의 더블 침대와 침구도 깨끗했습니다.
복층 숙소인데 2층에 위치해 있고 목재로 만들어진 관계로 아이들이 움직일 때 소음이 발생하는 것 때문에 조심스러웠습니다.
다른 것을 떠나 숙소 사장님 부부께서 편안하고 좋은 분들이라 추천합니다.
24.08.05주인장께서 너무나도 편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구요.4인가족 너무나도 편하게 잘쉬고갑니다. 다음에 또뵙겠습니다.
25.08.05사장님 친절하고 바베큐도 가능한 위치좋은 숙소입니다.
단 복층구조라서 1층을 이용하는 경우 위층 고객 잘못 만나면 층간소음 있어서 조용히 쉬고 가기에는 불편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꼭 2층으로 숙소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