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6지리산 등산을 위해 밤 10시쯤 늦게 도착했는데, 체크인할 때 다음 날 어떤 코스로 올라가면 좋을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연식이 있는 숙소라 큰 기대를 안 하고 가시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지저분하지는 않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숙소 입구에는 사람을 아주 잘 따르고 순한 귀여운 강아지가 한 마리 있어요. 간식이 없어도 '손' 하면 손을 줄 정도로 영리하고 귀엽습니다. 지리산 가기 전 가성비 숙소로 무난합니다..
26.04.25지리산 등반위해 전날 갔고, 평일에 혼자 묵었는데 조용하고, 사장님과 백구가 친절했습니다~조식은 식빵, 계란, 쨈, 우유, 커피, 쥬스 등 신경 많이 써주신거 같았고, 여느 게스트하우스 처럼 고용 주방도 사용 할 수 있는거 같더라고요ㅎ다음에 등산하러 오면 또 올게요
26.04.13솔직히 처음엔 조금 실망했는데 사장님의 서비스 완전 섬하고 특히 아침밥 먹을 곳이 없다고 준비해 주신 조식은 정말 최고 였어요식당과 노래방 까지도 같이 운ㄴ영하고 있어 더욱 편리했습니다.
25.01.23Room is huge. Kind staff who assisted us all the way to the hiking entrance and back to the inn when we ask if we could use the shower before heading home. Shower was free of charge.
24.11.24가격에 비해 숙소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숙소 건물 전체가 단열상태가 매우 불량하고, 내부 중문이 없어 바닥난방은 따뜻하지만 그외에는 시골집 웃풍이 있는거처럼 찬기운이 전체적으로 돌고 창호 또한 단열상태가 취약하여 동절기에는 숙소로써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