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체크인 시간이 늦어져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가 꺼져있는 부분에서 1차로 의아했는데, 전화 받으시는 분과 현장에서 안내하시는 분이 달라서 체크인 할 때도 한참 기다렸네요.
팬션 도착해서 방 위치 안내 받는데도, 현장에 계신 분이 씻고 있어서 못나온다… 어찌어찌 전화로 안내 받고 입실
방 들어갔더니 넓은 방 구석에 덜렁 침대 하나
큰 창문 바로 옆인데 커튼이 제대로 안닫힙니다.
신경쓰여서 불편했고요, 침대도 둘이 자기엔 좀 작은 사이즈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준비가 잘 안되어있는 분위기입니다
수건 없음 - 요청해서 받음
방에 쇼파나 테이블 등 없음 덜렁 접이식 반상 하나만 있음. 침대 외에 가구는 1도 없어서 바닥에서 모든걸 해결해야 해서 불편했어요.
24.12.25구례 산수유축제 방문을 위해 예약한 숙소였습니다. 구례역에서 가까워 자가용 없이 편할 거라 생각했지만, 어두워졌을 때 물을 사거나 식사를 하러 나가기엔 읍내 숙소가 더 나았을 것 같더군요.
자가용 없이는 편의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이 아쉽지만 숙소는 깨끗하게 관리되어 하룻밤 묵기에 괜찮았습니다. 앞에 섬진강이 있어 낮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24.09.29섬진강 자전거 도로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도 좋고 방도 널찍하니 좋습니다.
다만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고 산이 옆에 있어 벌레가 좀 마노아요
24.08.12베개부터 모든물품이 얇고 가볍고 작고 심지어 화장지도 공원 화장실 화장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