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4후기를 보고 선택했는데 사진보다 더 맘에 들었어요~
일단 깔끔하고 아늑하고 침대가 완전 편해서 숙면을 취했어요.스파도 적정 온도에 맞춰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일출은 구름에 가려서 못봐서 아쉬웠는데 일몰은 황홀한 노을을 봤어요.겨울에 한번 더 올 계획입니다.
25.07.12휴식에 탁월하거 전망도 좋습니다
25.06.16숙소 들어가자말자 펼쳐지는 바다광경에 한번!
침실 들어가자말자 아늑함이 느껴지는!
전체적으로 분위기 고급!
주변 숙소 걸어다니면서 돌아봤는데 바라한이 가장 고급지고 예쁘고 안락하고 편안하고 이쁘고 완전대만족이었다.👍
스파며 실내 청소상태가 정말 너무 깨끗해서 더욱좋았던 여행이었다.
그렇다고 숙소가격이 어마무시한것도 아니다.
겨울되기전에 가족여행도 다녀올것이다.
25.04.25일몰이 환상적인 펜션입니다
25.04.18뷰도 예쁘고 숙소 들어가자마자 나는 향기도 좋았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만 수건걸이가 없고 침대 옆 난방은 온도조절이 되지 않으며 난방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없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샤워기 헤드도 고장났는지 두개가 같이 틀어져 옷이 다 젖었어요 ㅎㅎ
가장 기대했던 스파는 온도조절을 하지 말라고 안내가 되어있어서 기본 세팅된 온도로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제 생각보다 온도가 낮아서 아쉬웠습니다
복층이고 객실이 꽤 넓다보니 관리가 어려우실거 같았는데 깨끗하고 청결해서 묵는 동안 괜찮았습니다 1층 데스크의 준비된 차도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 밖이 추웠는데 웰컴티처럼 마실 수 있어 좋았습니다
펜션이다보니 물 같은 것은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물과 칫솔은 챙겨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덕분에 잘 묵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