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6고기, 야채, 밥, 집기류 등 다 준비되어 있어서 편리했고, 부대시설도 편리했습니다.
비용 내면 불멍도 준비 다 해 주시고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25.06.20매너타임이 적혀있지만 관리자들은 관심을 안써서 직접 양해구하러 갔어요
25.04.06벚꽃축제 겸사해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동학사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됐고, 가는길에 인도가 불편했지만 멀지 않아서 감안할 수 있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저녁에 주시는 음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24.11.28Went for my friend's birthday and it was great! The staff was very accommodating and the tent was nice and warm even though it was late November~
We will definitely be back!
24.10.23직원분들도 편안히 맞이해 주시고,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샤워장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었으며...
편안히 잘 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