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3.06.24203호 (복층,스파) 화장실1+침대룸A(더블1)
다좋아요! 굿입니다.
25.12.16방음이 전혀 안됩니다. 옆방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옆방 사람과 같이있는줄 알았어요. 그 외에는 깔끔해서 다 좋았어요.
25.11.02곳 입니다.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저 넷이 방문했습니다. 앞에 저수지가 너무 멋있었고 데크를 따라 산책하는 길도 참 예뻤습니다.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고 뭔가를 요청드리면 바로바로 도움주셨습니다.포천에 가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25.07.23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개별 바베큐도 발코니에서 즐길수있어 좋았어요너무 편안하게 쉬다 왔습니다. 다음에도 포천여행을 하게 된다면 다시한번 더 가고싶은곳입니다.
25.06.17숙소 내부 청결 상태와 침대는 편안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결정한건
무엇보다 홈페이지상 호수에 테라스 뷰가 넘 이뻐 예약했습니다. 후기들도 넘 좋아 완전 기대하고 갔는데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지만 너무도 다른 컨디션이 였고 어차피 비가 와서 이동도 못했지만 옆 객실하고 붙어 있더라구요.
친구와 호수 뷰를 보며 한잔 하는 낭만을 꿈꾸며
갔는데 벌레와 테라스 청결상태 등등..
좀 사기?당한 느낌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것도 관리가 안되어
뚜껑 열자마자 파리들이….. 음쓰 봉투나 통도 객실에 비치가 안되어 있는 펜션 첨 보고..
사장님 접객도 늦게 가서 그런지 별로 안 반가워 하고 기존 설명도 없이 키만 주시더라구요..
체크아웃 할때도 안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