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안녕하세요. 서귀포 돌담에꽃머무는집펜션입니다.
돌담에 꽃머무는 집'은
제주도 남쪽 바다, 대평리의 조용한 바닷가에 위치한 건강한 조식이 제공되는 숙소입니다.
쉴새없이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새울음 소리가 들리는 위치로, 모든 방에서 벽전체의 큰 통유리로 바다를 방안으로 품을 수 있습니다.
조식은 포함입니다.
저희 집에서 직접 매일 굽는 허브브레드, 홈메이드 감귤잼, 텃밭에서 키우는 유기농 그린샐러드, 햄, 치즈, 요구르트(겨울철: 죽 or 스프), 커피, 우유, 감귤쥬스가 바다가 보이는 시원한 테라스에서 제공됩니다.
대평리 올레 8코스 끝, 9코스 시작 지점에 위치합니다.
대평리는 제주분들도 좋아하는 평화로운 동네입니다.
작은 동네이지만,
연탄구이 흑돼지, 횟집. 말고기집, 피자집. 향토음식점. 심야 포차까지 저희집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모두 있습니다.
대평포구와 박수기정으로 유명합니다.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10분.
화순 금모래해변 차로 10.
산방산 차로 15분,
공항에서 50분 거리입니다.
'돌담에 꽃 머무는 집'
돌담은 저희 스탭을 꽃은 손님 분들입니다.
저희집에서 꽃처럼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올레길을 걷다가 하루쯤 쉬어가고 싶은 곳
고즈넉이 제주의 속살을 느낄 수 있는 곳
제주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곳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