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신축 건물이며 감성이 살아 있는 독채 펜션 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연인들의 취향을 살려 아기자기 러블리 하게 꾸며 봤습니다 단둘이 계시기에는 아늑하고 좋아요 그리고 넓은 마당이 있어서 아침 공기 맡기도 좋고 아침에 새 소리 들으시면서 테이블에 앉아 차 한잔 즐길수 있어요 밤에는 고기굽는 항아리와 별을 보면서 환상의 ♨자쿠지 할수 있답니다 그뿐인가요 10월이오면 제주의 자랑 다빈에서는 귤도 아침 저녁으로 직접 따서 먹을수 있어요 입안에 귤 향기 가득하죠~~~ 걸어서 2-3분 걸어가면 바로 바닷가가 나와요 조용하면서도 산책 코스로는 덧 없이 좋아요 한번 오셨던 분들은 다빈을 잊을수 없으실거예요
감성이 살아 있는곳 다빈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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