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6언니랑 볼일이 있어 광양 갔다가 급하게 이용하게 되어 깨끗해 보이는 숙소 예약 했는데 가보니 무인텔이고 택시로 이동해서 도보로 3층까지 직원 대면없이 바로 가서 열려있는 숙소에 들어 갔는데 깔끔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저렴하게 편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25.09.16아고다 예약 후 방문시 프론트 없어 당황.
예약은 했는데 몇 호실인지도 안알려주었음.
친구가 대신 전화해서 몇 호인지 물어봄ㅡㅡ
주차후 객실 문 앞에서 카드도 꽂지 않았는데 그냥 터치화면에 입실 버튼 누르면 그냥 문이 열림.
객실 문 앞에 문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문은 잠겨있음. 객실에 들어가 침대를 확인시 남성 머리카락이 몇 개 있었으며 침대커버는 교체한 것인지 의심이 듬. 더 최악인것은 화장실 변기 올리고 안쪽에 똥물 튄것이 그대로 있었음🤮 눈에 보이는 것만 청소?한 듯하여 전체적인 위생상태가 별로임. 문득 자면서 생각한 것은 보안을 한다고는 했는데 취약하며, 만약 화재가 났을 시 문이 잠겨있어 대피를 못하여 3층에서 뛰어야 함. 향후 다시는 무인텔을 호텔이라고 하는 곳에는 절대 숙박하지 않을것임.
26.03.23네이버에 늘무인호텔이라고 변경하고서 최저가 들어가보면 드라이브인이었네요
왜 이름을 늘무인호텔로 변경해서 헷갈리게 하는지!! 차도 안가져왔고 그냥 무인호텔 이용하려했던건데 로비도 없고 위험하게 차량이동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주변은 온통 유흥지점 밤에 너무 시끄럽고 숙소는 덥고 건조하고
너무나 안좋은 경험만 잔뜩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