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서 침대방을 예약을 했는데 막상 가서 확인하니 온돌방에 배정이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사장님께서는 아고다에 온돌방에 침대사진이 있는것은 내 잘못이 아니고, 왜 그렇게 올라와 있는지 모르겠다며 저희보고 컴플레인을 직접 걸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름이 온돌방이고 사진이 침대인데 그러면 온돌방에 예약되어있는거 아니냐고 그러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이름맞는지 사진이 맞는지 소비자들은 하나하나 숙소에 전화해서 확인을 해야할까요?
막말로 이름이 맞는지 사진이 맞는지는 어떻게 알아야 하는걸까요?
그건 사이트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해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이용하는 고객입장에서는 1박하고 떠나면 되는 여행이지만 관리자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사이트에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기분좋은 여행을 하려고 했는데 처음 안동을 갔을때부터 기분이 상한 채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안동에서는 호텔보다는 한옥에 묵으라는 사인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