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4다 좋았어요 깔끔하고 위치좋고 다만 체크인할때 아무도 없어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맞은편 4성급 호텔에서 여기호텔 체크인도 함께하더라고요,,, 호텔에 체크인 하는분이 없어서 당황했었습니다~ 여기호텔 카운터 상주는 없으니까 참고해주세요~
24.03.091. 위치
스페인광장 및 알카사르 궁전, 세비야 대성당 등 옆이라 예약했지만 확실히 관광지 가는건 편했어요. 다만 체크인 시 캐리어 끌고 돌바닥 지나가는게 에바입니다. 구글맵 보고가도 골목 골목 타고 둘어가서 어딘지 헷갈려요. 고된 과정,,특히 부모님들고ㅓ 함께 오시는 분들은 큰 도로가 쪽으로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택시도 숙소 바로 앞까지 오진 않아요.
2. 치안
숙소 주변에 타파스 바 등등 많은데 조명이 밝지 않아서, 2월이라 날씨가 추워서 사람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낮에는 바글바글…이건 계절적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미다,,
또 알카사르 궁전으로 나가는 문, 골목에서 소매치기 목격해서 가방 조심하셔야해여,,백팩을 매고 있던 외국인이 가방 털리고 있었음.
3. 숙소 컨디션
구림..골목 특성상 건물고ㅓ 건물 사이에 지어져서 일조량은 그렇다 치지만 그럼에도 발코니는 존재,,
냉장고 없음, 커피포트 없음.
오래된 욕실, 좁은 침실(좁은 방이긴 하지민 ㄹㅇ 좁음)
냉장고 없는게 꼬ㅐ 불편합니다.
그래도 조식은 맛있음..
주말이라 싼 편도 아니었고 관광지옆이라 더 비싸게 파는것 같아요, 더 쾌적한 곳 추천드립니다~~ 세비야 외곽이 아닌 이상 어느 숙소든 관광지까지 충분히 걸어다닐 만한 거리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