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1같은 호텔에 방이 없어서 2건으로 예약했고, 두번째방은 침대가 두개인 더좋은 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방은 첫번째 방보다 더 안좋은 방이었습니다. 내가 계약한 방과 다르다고 항의했으나 그 방이 맞다고 우겨서, 냉장고도 더안좋았으며 에어컨도 고장난방에서 한여름에 하루를 자고 다음날 항의를 했습니다. 여행일정을 소화해야하는데.체크인하는 날 에어컨 수선 등으로 세시간정도
낭비를 했고, 그 다음날도 바로 조치를 안취하고 에어컨 수선등으로 세시간정도 낭비했습니다. 마지막 날 방을 바꿔주었는데, 그 방이 내가 예약했던 방과 구조가 비슷했습니다. 문제가 있던 날도 남은 방이 없다면서 에어컨 고장난 방에서 하루 더 자라고 선풍기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내가 예약한 방을 다른 관광객에게 대여하고 나는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체크인을 세번하면서 시간을 들였고
에어컨을 고친다고 직원들이 오가느라 총 6시간정도 쉬지못했으며, 관광일정에 차질을 빚었고
더운방에서 불쾌하게 잤습니다.
직원이 에어컨고치는 모습이나 밤새 시끄러웠던 선풍기소리를 증거로 녹음해두었어요
한국에서 예약한 방은 307호입니다. 제가 504호실에서 체크인을 했을 때, 저는 예약한 방이 아니라 직원에게 말했지만, 직원은 504호실이 맞다고 말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에어컨과 냉장고에 문제가 있었어요. 저는 이틀동안 문제있는 방에 머물렀어요.307호실 금액과 504호실 금액의 차액을 반환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불한 금액의 차액을 반환해 주세요.
24.06.07평점이 별로라 걱정이 컸지만 촉박한 일정 탓에 미리 숙소 예약을 못한터라 일정에 맞춰 예약할 수 밖에 없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너무 잘 보내고 왔습니다.
테르미니 역까지 도보 이동도 가능, 버스 3정거장으로 교통이 편하고 걸어서도 지하철, 트레비분수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어요. 조용한 동네지만 맛집이 꽤 많아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근처에서 먹을 수 있고 마트도 가까워요. 5일을 머물렀는데 침대도 편하고 어메니티도 주시고 매일 청소해주시고 수건도 넉넉히 주셔서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