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북서쪽 외곽 해안도시 비셸리에(Bisceglie)의 40년 역사의 4성급 호텔로 한 블럭만 걸어가면 푸르른 아드리아해가 펼쳐져 있다. 바리 대성당 등의 유구한 관광지가 자리한 바리 구시가지는 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40여km 떨어져 있다.
피카소 등의 명화가 걸려 있는 각 객실은 원목가구와 푸른빛 이집트산 핸드메이드 리넨류 등 편안한 인테리어에 에어컨과 미니바, LCD TV의 현대적인 시설로 고급스럽고 쾌적하다.
라운지레스토랑 Villa dei Fiori 혹은 레스토랑 Cafe Madera에서 테라스에 앉아 아름다운 호텔 정원을 감상하며 식사를 하고 축구유니폼이 전시된 미국적인 분위기의 캐주얼한 아메리칸 바 Franks에서 한 잔 하며 여독을 풀 수 있다. 호텔의 풍부한 부대시설 중 피트니스센터 및 사우나, 당구대와 게임시설이 있는 게임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이라면 아름다운 야외수영장의 울창한 지중해의 나무들 사이에서 뒹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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