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1사람 말이 어가 다르고 아가 다르다 했습니다.
같은 말 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말 입니다.
아고다에서 예약할땐 도보특가가 아니었는데 도보특가로 되있다고 만원 더 지불하라고 하고
아고다에서도 예약할때 도보특가가 따로 있는데 그쪽 호텔모아에서 전산상 도보특가로 예약이 되있다고 하고 손님인 저희한테 책임을 알아서 하라고 그렇게만 말씀 하시면 그게 맞는 겁니까
우린 앱 으로만 보고 도보특가 아닌거 확인하고 맞는 금액을 지불하고 이용을 했는데 그렇게 받아 가시고 우린 모르는 상황이라고 발뻄 하시면 결국에 피해 보는 건 이용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사전에 그럼 방 들어가기전에 설명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 아줌마 말하는거 보니까 경력직 같던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돈 받아 가신 겁니까
하다못해 사업하는 사람으로써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화 내고 짜증 내면서 그건 손님이 알아서 하시는 거라고 계속 책임 전가 하는 말을 하시면 대체 어떤 투숙객이 그걸 그대로 받아들입니까
뭔 양아치 사업장도 아니고 그럼 그 말 듣고 손님인 저희는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돈 더 지불하고 말아야 하는겁니까??
첫 문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람 말이 어가 다르고 아가 다르다 했습니다.
같은 말 이라도 말 투가 다르면 다르다는 말 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짜증내고 화 내면서 얘기했습니까?? 나이도 지긋해 보이시던데 손님한테 그렇게 바로 성격 밝히시면 되는 겁니까 그게
정말 기분 많이 상했었는데 그래도 남자 사장님이 그나마 사장님처럼 말씀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길래 그냥 알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사장이었으면 일단 최대한 손님에게 피해 안 가게 하는 쪽으로 일을 마무리 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