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4저렴한 가격에 위치가 역이랑 조금 떨어져 있지만 깨끗하고 주변이 조용합니다 주인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무인숙소라 편리합니다. 주변에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과 식당이 있고 조금 걸어가면 마트도 있어요 그리고 숙소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26.04.04Overall a good experience & stay.
26.03.30It was very basic for a night rest. Be careful if you ordered a twin bed , course turn out to be a small room with super single. Hassle to request for room change. Super long walk from train station if you dont mind lugging a heavy backpack or luggage
26.03.07진짜 깨끗. 가격대비 소소하게 괜찮아요. 아이가 없다면 역에서 걷기도 뭐 견딜만한 거리이고, 린쿠타운도 걸을 수 있고. 편의점과 도시락 코 앞에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진짜 깨끗해요. 일본 자주 가는데 근래에 이렇게 깨끗한 곳은 보기 드물만큼 깨끗.
이 모든 좋은 것을 한방에 죽이게 하는 단점이 체크인과 응대 태도입니다. 일단 체크인에 우리 예약번호가 안 올라와서 종 쳐서 직원 불렀는데 단칼에 ‘셀프’라는 단어만 들었어요. 어떻게 어떻게 이름으로 예약한 것 탭에서 끌어왔는데 여권사진 스캔이 잘 안 되더군요. 테두리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3번이나 여권이 프레임에 안 담겨요. 욕이 나왔는데 그걸 직원이 뒤에서 쳐다만 보고 있는 것 보고 진짜 욕 나왔어요.
어찌어찌해서 여권 삐뚤하게 찍히는 것으로 체크인 했는데 열쇠든 비번이든 아무것도 안 나와요. 뭐 제일 끝에 번호 사진으로 찍었지만 뭘 해야 할지 도통 모르는 상황이 흐르고 뒤를 돌아보니 키카드 박스가 있어요. 아까 사진 찍은 그 번호를 눌러야 비로소 열쇠를 받는 구조.
그동안 여러 나라 체크인 해 봤지만 최악의 시스템. 누가 패드에 체크인하고 뒤를 돌아서 열쇠를 받는 것 상상할까. 기분이 나쁜 상태로 객실로 들어가니 여전히 열 받고.
2박 했는데 화가 좀 가라앉고 나니 이 깨끗한 객실이 보이더군요. 생수하나 없었지만 깨끗하고 청결함에 화가 좀 내려앉았어요. 정말 아까운 숙소입니다. 첫인상인 체크인만 좋으면 진짜 권하고 싶은 것입니다. 결국 시스템이 그리고 대응하는 직원의 태도로 추천 가능할까 계속 고민해요.!
저요? 나는 이제 체크인 할 줄 아니 다음에 갈 것 같기도 해요. 깨끗해서. 그래도 아까운 호텔입니다.
26.02.17Very recommended and close to K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