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4정보가 없는 상태로 가서 참고용으로 남김. 게스트 하우스 느낌의 숙소, 바닥에 두꺼운 이불 2채, 생수 2병과 유카타2벌, 칫솔세트, 수건 4장. 2층에 공용화장실(변기) 1개와 문앞 세면대(양치나 손씻기정도 가능), 씻는것은 3개의 온천탕 이용하는데 여긴 시간예약 없이 빈곳 아무대나 사용하면됨. 샴푸,린스, 바디워시 있고 강가.보면서 온천가능. 식사 표시가 따로 없지만 후기에 식사얘기가 있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제공 안함. 가까운 마트 1개있는데 빨리 닫으니 빠르게 필요한거 구매하는것이 좋음. 밥집도 빨리 닫음. 20분 정도 걸어나가면 유메마트랑 식당 몇개있음. 그리고 고양이들 언제볼건지 물어봄. 유튜브송출방2, 미송출방1. 미송출방 이용, 대부분 사람을 좋아함. 놀이때도 발톱이나 이빨조절을 잘 함.
24.12.30보통의 후기에 없는 내용을 적자면, 고양이 방이 총 2개가 있습니다.
1층에서 주인 분께서 고양이 사진에 맘에 드는 곳에 동그라미 쳐달라고 하십니다. 맘에 드는 곳에 동그라미를 치시면 그 방에서 1시간 동안 놀 시간을 주세요. 맘껏 놀다가 주인 분이 다시 오시면 퇴장하면 됩니다. 숙박객의 경우 별도 요금은 없었고 숙박객이 아닌 경우 11~16 사이에 1시간2500엔의 요금이었던 것 같아요(일본어를 못해서 확실하지 않음)
온천의 경우에는 밤 11시 30분 까지 아침6시부터 9시30분까지? 이용가능하고 총 3개의 온천이 있습니다. 온천의 수보다 투숙객이 많았어서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고 자리가 나면 원하는 온천에서 온천을 즐기시면 됩니다. 👍
다른건 별거 없어요 ㅎ 고양이들이 귀엽고 통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