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7최신식은 아니지만 직원들도 친철했고 무엇보다 거기 음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25.04.20마쓰야마역에서 기차로 30분
한적한 바닷가 마을 이요호조역에서 내려 바닷가 앞 호텔까지 걸어가는 동안 지나가는 차만 오갈뿐 조용하고 바닷내음도 안 나는 깨끗한 거리였습니다. 오전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호텔식당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3분거리 가시마섬(왕복230엔)도 다녀오고 마트에서 사온 식사로 늦은 점심을 먹고 해지는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최고 였습니다.
25.03.12조용한 분위기와 좋은 선셋을 보고싶다면
이호텔을 추천합니다.
24.12.28숙박비가 6~7만원밖에 안들었는데 이번여행에서 의외로 가장 힐링된 숙소였습니다
원래 동네 사우나에 2층이 숙소방이 있는 형태로 료칸이나 호텔은 아니지만 온천물이나 노천탕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해변가 모래사장앞에 노천탕인것은 처음보는데 저 멀리 방파제에서 낚시하시분들을 노천탕에서 보니 좀 이상했지만 파도소리를 바로 앞에서 듣자니 정말 힐링이 되었네요
렌트카 아니면 숙소가는것이 좀 힘든것이 그냥 조그만 어촌마을이라 ㅋ
배낭여행 하시는분들 가성비 생각하면 이숙소 추천드려요
조식은 가정식 백반 한세트 나오는데 돌솥비빔밥같은 뚝배기에 흰밥있고 김, 연어구이 조금 이소된장국, 그리고 정체모를 야채조금, 계란말이 2점 아주 깔끔하게 나와 더 좋았어요
참~ 각 방마다 간이 온천있는데 아침에는 공용온천 시작이 10시? 그래서 아침엔 방에 있는 간이온천에 몸 담그시면 최고네요
24.12.01Public and private onsen. 1 washer and 1 dryer in public area. Lovely views of the Seto Inland Sea from the rooms. Dinner can be eaten in the room or in their eating area. Disadvantage: need to carry luggage up the stairs as there is no lift. Need to lay futon on your 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