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구시가지 중심의 차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고급 부티크 호텔로 1908년 왕족인 차크라봉세(Chakrabongse) 왕자가 왕실 행사 참석전에 또는 여가를 위하여 머무는 집으로 지어졌으며 이후 그의 후손에 의하여 부티크 호텔로 변모하였다.
호텔은 방콕 관광의 핵심지인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 왓포 사원과 가까우며 강 건너편에는 새벽사원으로 불리는 왓아룬 사원이 있어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초대형 쇼핑몰과 번화한 쇼핑 골목이 있는 시암 스퀘어는 택시로 약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호텔은 본관건물과 정원 등 호텔 부지 곳곳에 총 7개의 객실(3개의 일반객실과 4개의 스위트룸)이 나뉘어 있으며 각각 다양한 크기와 스타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에어컨, 무료 WIFI, TV, 미니바 등의 모던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그림 같은 강변의 야경을 즐기며 로얄 타이 퀴진 디너를 즐길 수 있는 리버사이드 파빌리온을 운영하며 우거진 열대 정원으로 둘러싸인 아담한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 객실 정보★
전객실 1 퀸베드 입니다 (트윈 없음)
■ Superior Room (12 sq.m.) , 모로칸 스타일
■ Garden View (44 sq.m.)
■ Thai House (97 sq.m.) , 전통 아유타야 스타일의 티크 하우스
■ River View Suite (129 sq.m.) 타이 스타일 티크 하우스, 새벽사원(Temple of the Dawn)을 조망할 수 있는 리버프론트
■ Chinese Suite (155 sq.m.) 2베드룸, 2개의 테라스, 수영장 전망, 앤틱 중국가구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 체크인: 오후 2시 이후 / 체크아웃 : 정오 12시 이전
☞ 인터넷 : 객실 내 무료 WiFi
※ 디너를 위한 리버사이드 파빌리온의 예약은 오후 1시까지 하여야 하며 예약시 메뉴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