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9가격 만이천원에 비성수기라 혼자묵어서 너무 좋았는데… 모기가 진짜 너무너무 많았어요
한숨도 못자고 새벽에 나왔어요
가격은 정말 싼데.. 가격싼 이유가 있어요 후..
23.04.08따뜻한 물이 잘 안나오고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쳤다는
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던 숙소입니다.
22.12.08젊은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폐리 선착장, 전통시장 등 많은 볼거리, 먹거리로부터 걸어서 10분 이내!
22.10.30전기장판은 따뜻한데 공기가 엄청 차가워서 옆으로 자면 뒤통수가 시려서 이불 속에서 못나왔어요ㅠ 여행자가 많이 없어서 4인실 혼자 쓴건 좋았어요 사람 많으면 난방 틀어달르해ㅛ을텐데 혼자라서 견뎠어요..!
22.10.03들어가기도 무서웠던,🥵이런게 숙소라고 할 수 있나싶은 곳.솔직히 싼맛에 급하게 당일 예약이라 기대 안하고 갔는데,,
오마이 갓!!! 🥶곰팡내에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화로 비밀번호 알려줌. 포기하고 다른 숙소 구해서 갔음. 별하나도 아까움.
내 인생 최악의 유령의 집.ㅠㅠ